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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인권 기재부, 이미 편성된 보육료 5064억원도 집행 안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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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작성일 15-03-1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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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이미 편성된 보육료 5064억원도 집행 안 하나”
박용근·최승현·백승목·박미라 기자 yk21@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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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보육 대란 무대책”… 화난 교육감들
ㆍ어린이집들도 “보육료 정부 지원… 협의기구 만들자”

김승환 전북교육감은 8일 정부의 보육료 지원에 대한 무대책을 강하게 비판했다. 김 교육감은 “작년 말 3개월분 예산을 편성하면서 도의회와 어린이집 연합회가 작성한 합의서를 보면 교육청에 추가 예산요구는 하지 않는 것으로 돼 있어 후속예산은 세울 수 없다”면서 “여러 측면의 노력들이 결실을 맺지 못하면 어린이집들이 어려움에 빠지고 이는 아이들 보육문제로 직결되기 때문에 고민이 크다”고 밝혔다. 그는 “이런 사태를 야기한 장본인은 정부인데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처럼 당당한 것은 부도덕하며 정치적으로도 비난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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